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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전당대회시기등 놓고 계파간 대립..내분양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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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5일 당내 계파간 논란이 되고있는 전당대회시기및 지도체제개편문
    제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으나 계파간 이견이 첨예하게 대립,내분양상이 심화
    되고있다.

    이기택대표와 동교동계 최고위원들은 이날 지도부선출시기를 놓고 절충에
    들어갔으나 2월 전당대회에서 대표를 선출하자는 이대표측 주장과 8월전당
    대회에서 지도부를 선출하자는 동교동측 입장이 맞서 합의점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허경만 내외연이사장은 이날 열린 내외연 신년 하례식에서 "2월전당대회에
    서 지도부 개편은 절대 있을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당대회개최와 관련,같은 입장을 보이고있는 이대표측과 비주류의 김상현
    고문,개혁모임의 이부영최고위원은 금명간 3자회동을 갖고 "2월전당대회개최,
    대표 경선"을 관철키위한 공동전략을 모색키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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