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품사업 신규 진출...대원인터내셔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역업체인 대원인터내셔날(대표 김판수)이 식품사업에 참여했다.

    8일 이회사는 러시아산 냉간단조프레스등 산업기계류의 공급으로 창업연도
    인 지난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힘입어 외식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호주산 수산물 전문의 패밀리레스토랑 브레트시푸드를 최근 서울
    혜화동에 첫 오픈한데 이어 올해중 2개의 대형매장을 추가개설할 계획이다.

    대원은 호주의 브레트시푸드사와 제휴, 호주산 수산물을 국내에 들여오고
    국산 식품류및 식품생산관리 설비를 수출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선익시스템, 206억 OLEDoS 장비 수주 ‘잭팟’…XR 성장 수혜 본격화

      선익시스템이 대규모 OLEDoS(Micro OLED on Silicon) 양산 장비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XR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익시스템은&nbs...

    2. 2

      "역사적 실적"…삼전·닉스, 메모리 급등에 또 '대박' 전망

      올 1분기 메모리 가격이 80~90%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범용 서버 D램 상승세가 이어지는 데다 낸드 가격도 이 기간 동반 상승이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제조사엔 &#...

    3. 3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오리온이 러시아·인도 등 해외법인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5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3조3324억원을 기록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