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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메모리바체 수입 지난해 40% 한국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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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지난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를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인 것으로 밝
    혀졌다.

    일경산업신문 최신호가 인용한 대장성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일
    본의 메모리 반도체 누적수입량은 3억6천9백45만개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5%가 늘었으며 이중 40%를 4메가D램을 중심으로 한 한국산 D램이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일본의 메모리 반도체 대한수입이 이처럼 크게 증가한 것은 PC용 D램수요가
    크게 늘어난데다 양국 반도체 메이커간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이 본
    격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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