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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3일) '베스트극장' ; '박봉숙변호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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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 극장" <제트기류>(MBCTV밤9시50분)

    =길거리에서 노래 테입을 파는 노점상 중기가 노점상인들과 함께 노점
    단속에 대해 항의하는 데모를 하고 있을 때 마침 그 앞을 지나던 상구를
    만난다.

    상구는 중기에게 새로운 사업을 제안한다.

    둘이 죽이 맞아 여러 것을 전전하며 꽤 목돈을 벌었을 즈음 구역 싸움에
    걸려들어 폭력배들한테 폭행을 당한 뒤 급기야 야바위 노름판 사업을
    포기한다.

    그 다음 중기와 상구는 제비족을 시도한다.

    <> "박봉숙 변호사"<함 안 사려>(SBSTV밤8시50분)

    =전직 장관인 희주의 부친은 외국에서 공부하고 온 유능한 청년인 문식을
    중매장이로부터 소개받고 결혼시키려 한다.

    함이 들어오는 날 문식의 함잡이로 나선 상구는 함값이 적다며 신부측과
    실랑이를 벌인다.

    함값을 백만원이나 줬음에도 불구하고 신랑 친구들잉 천만원을 요구하자
    양측은 감정적으로 대립하다가 결국 우격다짐을 하고 만다.

    상구가 희주의 부친을 부정축재자라고 욕하자 희주네에서는 파혼을
    선언한다.

    <> "판관 포청천"<천명>(KBS2TV밤9시50분)

    =포청천은 언차산이 끝까지 진실을 밝히지 않자 금선이 보는 악에서
    그를 처형하려 한다.

    순간 금선이 포청천에게 애원하면서 사건당시 언차산은 자기와 한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진위당은 본디 수홍의 모친에게 은혜를 입은 자로서 풍군행의 살인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 그에게 접근했던 것이다.

    증거를 찾지못하자 서공공을 찾아가 풍군행이 개봉부의 심부름꾼 왕기를
    시켜 은묵을 독살한 사실을 알아내고 진범을 알아냈으니 5백냥에
    매수하겠다며 저표를 받아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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