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가퍼트롤] 주가지수 14개국에 서비스표 등록 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종합주가지수(KOSPI)와 주가지수선물거래에 사용될
    KOSPI-200지수를 제3자가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일본 영국등 해외 주요국에 서비스표 등록을 출원.

    증권거래소는 일본이 서비스표 출원등록을 소홀히 하는 바람에 싱가포르
    에서 NIKKEI 225지수의 사용을 막지못했던 점을 감안해 시장개방을 앞두고
    자체개발한 지수들을 국내외에 서비스표로 출원해 놓고 있다고 설명.

    거래소는 현재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싱가포르등 14개국에 KOSPI의 서비스표 등록을 신청, 이중 스위스 베네룩스
    3국 프랑스로부터는 이미 등록을 마쳤다고 언급.

    또 KOSPI-200지수는 힌국등 9개국에 등록출원을 했으며 미국등 2개국에서는
    출원절차를 진행중이라고.

    < 박주병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오를 때 됐다' 미국발 호재에 줄줄이 두자릿수 수익률

      원전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달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자금이 빠자나가 수익률 약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난달 로봇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ETF의 수익률...

    2. 2

      5일 만에 '730억' 사들였다…한국 자산가 '뭉칫돈' 몰린 종목

      지난주 고액 자산가는 대형 반도체주를, 투자 고수는 반도체 부품주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를 이용하는 평균 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들이 지난 한 주간(1월9~15일) 가...

    3. 3

      미국 개입도 안 통한 환율…'복병'은 따로 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환율 상승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러 논란에도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보통 한 국가의 화폐 가치는 그 나라의 경제 체력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