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미도파와 공동 대전서 1천80가구 아파트 분양 입력1995.01.19 00:00 수정1995.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기업이 미도파와 공동사업으로 내달 중순께 대전에서 모두 1천80가구의아파트를 분양한다.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 1만5천4백1평의 대지에 15층 10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23평형이 5백40가구,32평형이 5백40가구이다. 평당분양가는 23평형이 1백90만원,32평형(6%옵션포함)이 2백4만원선이다. (768) 4596~8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2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직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를 목표로 사업... 2 호반건설-서울시,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호반건설이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일상에 자연과 쉼을 더하는 데 앞장선다.호반건설은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함께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3 알스퀘어디자인, 여의도 공원 4배 크기 숲 심었다 알스퀘어의 건축 및 종합 인테리어 전문 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이 고질적 난제인 폐기물 문제를 해결했다.28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총 100여건의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전량 재자원화했다. 이를 통해 감축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