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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지역 경제활성화 수출확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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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지역의 경제활성화에 따라 중동시장이 수출유망지역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어 업계의 적극적인 시장개척이 요망되고 있다.

    20일 무공에 따르면 올해 대중동 수출은 이스라엘과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등 중동평화협상 직.간접당사국들의 경제활성화에 따른 수요증가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작년 수출증가율(11월말기준 4.7%증 34억5천2백만달러)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이스라엘에 대한 수출은 아랍국들의 보이코트 해제를 계기로 지난해의
    경우 11월말을 기준,1백29.6%가 급증한 2억2천4백만달러에 달한데 이어 올해
    도 경제활성화에 따른 수요증가로 지속적인 수출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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