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멕시코에 차관 제공 .. 내달 77억달러 입력1995.01.27 00:00 수정1995.0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통화기금(IMF)은 멕시코금융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월1일 77억6천만달러의 18개월 대기차관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셸 캉드시 IMF총재는 26일 대멕시코차관요청을 접수했다고 발표하고 IMF회원 1백79개국대표의 총무이사회가 2월1일 이 요청을 승인할 예정이라고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다카이치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한일·한미일 긴밀 협력" [속보] 다카이치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한일·한미일 긴밀 협력"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이란 출신 모델 겸 유튜버, 한국어로 관심 호소 "다 끊겼다" 이란 출신 모델이자 유튜버 호다 니쿠(Hoda Niku)가 한국어로 이란 반정부 시위의 참상을 전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하고 나섰다. 호다 니쿠는 11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