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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고속도로에 다인승 전용차선 출퇴근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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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경인고속도로에 다인승 전용차선을 출퇴근시 설치할 방침이다.

    한이헌경제수석은 3일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구정연휴기간중 경부고속
    도로에 시행했던 버스전용차선제도가 효과적이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제도
    를 경인고속도로에도 확대 적용, 출퇴근시 3인이상이 탄 다인승차량만 통행
    이 허용되는 다인승 전용차선을 설치할 것을 검토중이라고 김영삼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다인승 전용차선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에는 인천에서
    서울방향으로, 퇴근시간에는 서울에서 인천방향으로 한개의 차선이 설치된다

    구정연휴기간중 버스는 전체 운행차량의 13%에 지나지 않았으나 수송인원은
    5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완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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