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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레저가이드] 자연농원, 외국인 1천여명 눈썰매대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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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농원(대표 허태학)은 대중적인 겨울레포츠로 자리잡은 눈썰매의
    저변확대를 위해 "외국인눈썰매대회"를 11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5시
    까지 자연농원눈썰매장에서 갖는다.

    이번대회에는 각국주한대사관 유학생 외국인관광객등이 개인및 단체로
    1,0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무제한속도경쟁을 벌이는 "개인장애물경기"와 3인의 가족이
    한팀으로 출전하는 단체경기인 "눈썰매대회"등.

    이와함께 전통민속놀이인 "재기차기" "줄넘기" "민속놀이경연" "코믹분장
    대회"등을 열어 외국인들이 재치한마당을 펼친다.

    이중 하이라이트는 단체경기로 "스피드경기"와 "스노우존터치"로 나누어
    예선을 치른후 최종6가족을 선발하여 "빙상축구대회"로 우승자를 결정
    짓는다.

    "스노우존터치"는 아빠가 탑승한 썰매를 밀어 목표지점에 근접시키는
    경기이고 "빙상축구"는 눈썰매를 타고 슬로프에 설치된 골대에 공을
    넣는 경기로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가족들의 열띤 응원이
    볼만하다.

    한편 자연농원은 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14일)을 맞아 14일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부럼과 초콜릿을 선사하고 12일부터 14일까지 레크레이션
    축제, 귀밝이술판, 민속놀이한마당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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