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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부의장 이한동씨 내정..김대통령, 당무위원 대부분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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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10일 공석중인 국회부의장에 이한동
    전원내총무를 내정했다.

    이국회부의장 내정자는 2월중순이후 소집될 임시국회에서 정식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민자당은 핵심 당직개편에 이어 금명간 당무위원과 중간당직에 대한 개편을
    단행, 당직인선을 매듭짓고 곧바로 4대 지방선거체제로 돌입할 방침이다.

    당무위원 인선과 관련, 기존 당무위원들이 대부분 유임되고 구자춘 정석모
    의원등 신당 자유민주연합 참여로 결원된 자리를 메우는 선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중간당직중 수석위원장인 기조위원장에는 김덕룡사무총장과의 원만한 업무
    협조관계를 유지한다는 차원에서 민주계의 이인제 김 환의원등이 거명되고
    있다.

    이승윤정책위의장과 팀을 이루게 될 제2 정책조정위원장(경제담당)으로는
    이상득의원의 유임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나오연 이명박의원등도 거론되고
    있다.

    또 제1 정책조정위원장(정치담당)과 제3 정책조정위원장(사회문화담당)엔
    강우혁 박종웅 김인영의원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박정수세계화추진위원장이 관장하는 국제협력위원장과 국제기구위원장은
    손학규의원이, 조직위원장은 장영철의원등 민정계 재선의원중에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김삼규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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