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퍼트롤] 영통/영덕지구 공사중 이무기발견 소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택지개발공사가 진행중인 수원 영통, 영덕지구에서 이무기(?)가 발견
    됐다고 소분이 수원시내에 퍼져 화제.

    토개공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토목공사에 들어가기 며칠전부터
    영통리주변 속칭 여우골에 사는 남자무당의 꿈에 도인이 나타나 살던 터전이
    헐리게돼 갈곳이 없다며 도와달라고 했다고 한다.

    불도저기사들은 이말을 무심히 듣고 불도저를 동원, 공사를 강행하던중
    큰 나무속에 길이 2m의 어른 팔뚝굵기만한 구렁이가 있더라는 것.

    불도저기사들은 그 구렁이를 죽이지 않고 신갈저수지쪽으로 내물았는데
    그뒤 아무런 일없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토개공직원들은
    전언.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선 재건축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명일 4인방’이라 불리는 신동아·우성·한양·현대를 비롯해 삼익그린2차, 고덕주공9단지 ...

    2. 2

      "입지보다 중요한 건 ‘내게 맞는 장소’"…도시의 품격 높여야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에 ‘미적 레퍼런스(참고자료)’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도시의 품격을 끌어올려야 하죠."김세진 스키마 소장은 "좋은 공공건축을 경험한 시민은 미래에 더 좋은 공간을 요구할...

    3. 3

      "고향 가는 길 더 빨라지나"…올해 개통 앞둔 철도·도로는

      설 연휴가 시작되며 전국 각지에서 올해 개통되는 철도·고속도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들 철길과 도로를 통해 앞으로 고향 가는 길이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새롭게 길이 뚫리는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