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쟁력 법률지원 변호사 모임 창립총회 입력1995.02.22 00:00 수정1995.0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업경쟁력을 법률적인 측면에서 지원할 변호사모임이 결성됐다. "경쟁력강화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2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진영변호사(45.합동법률사무소)를 대표변호사로 선임하고 이회창 전국무총리를고문으로 추대했다. 회원변호사는 기업내 자문변호사(In House Lawyer)등을 포함 모두 39명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