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이진설(전건설부장관)/원광호의원(민자) 입력1995.02.28 00:00 수정1995.0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진설 전건설부장관은 2일 오전11시 안동대 도서관 5층강당에서 이 대학 제2대 총장으로 취임한다. <>원광호의원(민자)은 2일 낮12시 리베라호텔에서 열리는 역삼로타리클럽 모임에 강사로 초청받아 "세계화시대를 맞는 지도자의 역할과 가치관"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2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3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사장님 고충백서] 임용된지 반년도 안 돼 지각을 밥먹듯 하고 상급자의 지시를 수시로 뭉갠 데다 수당까지 허위로 청구한 신입 공무원에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저연차 직원의 일탈에 대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