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고가격코너 신설...현대백화점, 시중보다 30-50% 저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백화점은 식품 생활잡화류를 시중시세보다 30~50%정도 싸게 판매하는 "
    창고가격 코너"를 신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매장은 소비자들의 알뜰구매 소비 형태에 부응하고 신업태의 등장으로
    수요가 급속히 늘어가고 있는 박스단위 포장 상품및 덕용포장상품을 판매한
    다.

    창고가격 코너는 약 70~80평 규모로 무역센터점 반포점 부평점의 식품매장
    내에 개설됐고 주류 음료수 과자등 식품류와 종이류 생활용품류등을 주요 품
    목으로 취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대량 판매와 마진폭 축소를 통해 제품 가격을 낮춤으로써 백
    화점에서도 고객들이 가격파괴 매장의 이점을 얻을수 있도록 하기위해 "창고
    가격 코너"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