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CATV하이라이트] (2일) '플래툰' ; '인벤션'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플래툰 "(대우시네마네트워크 채널22 오후4시 12시)

    월남전을 배경으로 한 전쟁영화.

    크리스는 대학생활의 권태로움에서 벗어나 영웅의 모습을 꿈꾸며 월남전에
    지원한다.

    그러나 그의 꿈은 월남에 도착한 첫날부터 깨지기 시작한다.

    살아남기위해 살인을 하는 반즈상사, 살육의 현장에서도 휴머니즘을 구형
    하려는 에이라스상사.

    선과 악을 대변하는 두인간 사이에서 크리스는 점점 인간의 실존문제에
    관심을 쏟게 된다.

    <>" 엄마사랑,아가사랑 "(동아텔레비전채널34.오전10시30분)

    출산을 앞둔 주부와 갓난아기를 가진 주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구성의
    육아프로그램이다.

    모든 엄마들의 염원인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 만들기의 길잡이로서 좋은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출산후 2~3년간 육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고 한다.

    전통 방식에만 의존하는 육아가 갖고있는 문제점을 짚어본다.

    <>" 인벤센 "(Q채널 채널25 오후9시30분)

    미국의 디스커버리 채널과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공동제작한 발명이야기다.

    철사를 세번 구부리는 아이디어를 전세계 누구나 사용하게 된 클립이나
    스파이위성의 탄생등 발명과 혁신의 세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쿠팡 떠난 사람들 어디 갔나 했더니…"물 들어왔다" 환호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e커머스 업계 내에서 소비자들의 이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고객이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사용 플랫폼을 변경하면서 쿠팡의 경쟁사들의 이용자·주문·거래액 지표 개선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다.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지난해 12월 주문 건수가 전년 같은 달보다 15% 이상 증가했다. 쿠팡 사태 이후 컬리의 신규 고객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신선식품 새벽배송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한 것으로 보인다.모바일인덱스가 추정한 12월 컬리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449만명으로 1년 전보다 34%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달과 비교해도 11% 늘어난 수치다.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컬리멤버스'의 12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는 전년 같은 달 대비 94% 증가했다. 컬리 전체 거래액의 70%가 '충성 고객'인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서 발생하고 있어 유료 멤버십 고객 증가가 곧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컬리가 지난해 12월 총거래액(GMV) 기준 20% 넘는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최근 새 멤버십을 내놓은 SSG닷컴도 반사 수혜를 누리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SSG닷컴의 일평균 신규 방문자 수는 작년 동기 대비 330% 뛰었으며 쓱배송 첫 주문 회원 수도 5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쓱배송 주문 건수는 지난해 12월 동기 대비 15% 늘어나면서 신규 유입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다.이들 업체는 갑자기 증가한 주문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물류 효율화에도 나서고 있다. 컬리는 지난해 말부

    2. 2

      이름값 하는 강추위 '대한', 체감 -18도 출근길 '비상'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은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춥겠다.기상청은 이날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평년 최저 온도는 영하 11도에서 1도, 최고 1도에서 8도였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7~-2도, 낮 최고 기온은 -4~7도로 예상돼 낮에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3도와 -3도, 인천 -14도와 -4도, 대전 -11도와 0도, 광주 -6도와 2도, 대구 -7도와 4도, 울산 -5도와 5도, 부산 -2도와 7도다.기온이 급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해안과 전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대부분엔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등에 내려진다.중부지방과 호남의 경우 낮에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겠다.강풍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다. 아침 최저기온이 -13도로 예보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는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관측됐다.특히 양구 해안면의 기온이 -20.2도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춥고, 철원 -16.5도, 파주 -13.7도까지 떨어져 있다.강풍특보가 발효된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은 20일 오전까지, 전남 해안은 20일 밤까지, 제주는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70km(20m/s) 이상의 강풍이 이어지겠다. 19일 밤부터는 경상 해안도 바람이 거세지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겠다. 나머지 지역들도 20일까지 순간풍속 시속 55km(15m/s)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추위는 주 후반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모레는 서울 아침 기온이 -14도로 강추위가 절정에 달

    3. 3

      "이제 소고기 못 사먹겠어요"…장 보러 간 주부들 '비상'

      고환율의 여파로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닭고기, 유제품 등 주요 수입 먹거리의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며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원화 기준 수입 식품 물가는 축산물과 곡물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2024년 12월 당시에도 계엄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434.42원까지 치솟으며 물가가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12월 환율은 이를 웃돌며 전년 동월 대비 상승 폭이 더욱 커졌다.가장 타격이 큰 품목은 닭고기다. 원화 기준 닭고기 수입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150.57에서 197.44로 31.1% 급등하며 조사 대상 중 가장 높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뒤이어 소고기가 13.7%(143.83→163.56), 돼지고기가 8.3%(119.63→129.60) 오르는 등 축산물 전반의 원가 부담이 크게 확대됐다.여기에 환율 상승 영향이 겹치면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수입 식품 가격은 국제 가격보다 훨씬 더 오르고 있다. 실제 닭고기의 경우 국제 시세는 28.2% 올랐지만, 환율 영향이 더해지며 원화 기준 수입가는 31.1%로 뛰었다. 약 2.9%포인트(p)가 환율 효과로 분석된다. 소고기 역시 국제 시세 상승 폭(11.2%)보다 원화 기준 상승 폭(13.7%)이 2.5%포인트(p) 더 높았다.국제 가격이 내렸음에도 환율 탓에 국내 가격만 오른 사례도 있다. 치즈의 경우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0.2% 하락했으나, 환율이 3.3%포인트(p)나 영향을 미치면서 원화 기준으로는 오히려 3.1% 상승했다.전문가들은 수입 단계의 가격 상승이 장기간 누적될 경우 향후 소비자물가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곡물·육류 등 해외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비용 부담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