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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정부, 대형금융사고 예방위해 선물거래감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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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정부는 1일 베어링은행사태와 같은 대형 금융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선물거래감독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법률을 채택했다.

    이 법률은 싱가포르정부로 하여금 선물거래에 대한 감사활동 강화와 모든
    선물거래딜러들의 딜러자격을 매년 심사,자격의 갱신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와관련, 리처드 후 싱가포르재무장관은 정부당국은 앞으로 싱가포르
    금융거래소(SIMEX)의 감독대상인 모든 새로운 선물계약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보다 엄격한 딜러자격기준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정부는 또 엄청난 규모의 선물거래손실을 보전해주기 위해
    3억미달러규모의 기금을 설치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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