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이지현, 여자배영 50m 한국신 경신..회장기 전국대회 입력1995.03.07 00:00 수정1995.03.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제주 ] 국가대표 이지현(부산체고2)이 여자배영 50m 한국최고기록을경신했다. 이지현은 7일 제주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제50회 회장기 전국수영대회 첫날 여고부 배영 50m예선에서 30초27을 기록, 자신이 지난해 이 대회에서 세웠던 한국기록(30초30)을 0.03초 단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30대에 전성기 찾아온 KLPGA 대표 장타자2부 전전하다 정규투어 데뷔 7년 만에 첫 승최근 2년간 4승 쓸어 담아...단숨에 투어 간판한국의 소렌스탐 꿈꾸며 전지훈련서 구슬땀올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 포함 2승... 2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비 예보 빗나가자, 휴식일이 훈련일로박지영·배소현 드라이빙 레인지 출근“해뜬날 귀해”…연습 라운드까지 소화 ‘손 부상’ 박현경은 휴식 후 ... 3 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조별리그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던 이민성호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호주를 격파하고 6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