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라이첵, 51만달러로 상금랭킹 1위 ... 아가시 제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2주 연속 ATP(세계남자테니스협회) 투어대회 정상에 오른 네덜란드의
    리처드 크라이첵(23)이 올해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6일 공개된 ATP 상금랭킹 자료에 따르면 크라이첵은 총 51만1천달러
    (한화 약4억1천만원)의 상금을 기록, 안드레 아가시(미국.41만4천7백달러)
    와 예브게니 카펠니코프(러시아.29만6천달러)를 제치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인 샘프라스는 21만3천달러로 상금순위 7위에 올라 있다.

    크라이첵은 지난달 26일 끝난 슈투트가르트대회와 지난 5일 폐막된
    로테르담의 ABN 암로 실내대회에서 우승, 각각 39만5천달러와 8만달러의
    우승상금을 받는 등 최근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공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비즐(BeZEAL)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 비즐4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즐4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모델로,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2. 2

      이채운 "판 뒤집을 비밀병기 준비완료…넘볼 수 없는 흔적 만들겠다"

      “스노보드 판을 확 뒤집어엎을 수 있는 ‘비밀병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밀라노에서 ‘스노보드는 이채운’이라는 이정표를 남기고 올게요.”다음달 개막하는...

    3. 3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올림픽 메달은 단 하나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따낸 스노보드 알파인 은메달.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는 그 ‘1’의 벽을 넘을 후보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