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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1차아파트 동시분양 청약..민영주택 평균 2.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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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거주 무주택우선 공급자를 대상을 실시된 서울지역 1차 아파트
    동시분양 청약결과,민영주택은 2.4대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으나
    11개 평형이,국민주택은 4개 평형이 각각 미달됐다.

    8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34개 평형,1천6백38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1군에 3천7백14명이 청약,2.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인가운데 역삼동
    한스빌 17평형등 모두 11개 평형이 미달됐다.

    그러나 민영주택 2군 7개 평형,89가구는 5.7대 1의 평균 경쟁률로 모
    두 마감됐으며 이날 청약에서 삼성건설이 마포구 아현동에 짓는 서서
    울 재건축아파트 33평형(1군)이 84.5대 1의 최고 경쟁을 나타냈다.

    또 청약저축을 60회 이상 납입한 서울거주 5년 무주택세대주에게 우
    선 공급된 국민주택 6개 평형,8백63가구에는 4백71명이 청약,4개 평형
    4백85가구가 미달됐다.

    주택은행은 미달된 민영주택 우선공급분에 대해 9일 인천및 경기거주
    무주택우선공급자를 대상으로,국민주택은 9~10일 이틀동안 청약저축을
    4백만원이상 납입한 서울거주 3년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각각 청약
    을 받는다.

    <방형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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