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재생아트지 개발 .. 국내 처음, 이달초 본격 생산 입력1995.03.11 00:00 수정1995.03.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솔제지(대표 구형우)가 재생아트지를 개발했다. 10일 이 회사는 폐지와 재생펄프를 혼합해 만든 재생아트지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이달초부터 본격 생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솔은 해마다 3만t의 재생아트지를 만들어 전량 미국 호주등지로 수출할 계획이다. 한솔은 이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전자, 욕실 공기까지 챙긴다…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첫 출시 LG전자는 욕실 공기 질 관리 시스템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가 욕실 전용 공기 관리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제품은 욕실 내 온&midd... 2 AI 주도권 '흔들'…中 전력사용, 美 2배 '껑충' [차이나 워치]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 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kWh)를 넘겼다.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 3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