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중공업, 초경량 조선용CO 용접기 피더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이 초경량의 조선용CO 용접기 피더를 개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용접기는 용접용 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장시간 연속적인 용접작업을
    할수 있는 기기로 무게가 종전의 30 에서 6 으로 경량화됐다.

    이 설비는 높고 좁은 장소에서 작업장을 자주 이동하면서 작업하는 조선분
    야와 철구조물 제작공정에 적합하게 개발되었다.

    대우중공업 선박해양기술연구소가 1년여의 연구끝에 개발한 이 용접기 피더
    는 초경량 소형이면서도 용접성능이 기존제품과 맞먹는 수준이며 가격도 30
    만원대로 일제의 9분의1선이다.

    이회사는 이번 용접기개발로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조선원가절감효과를 거두
    게 됐으며 이제품의 시판도 검토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