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 설명회...건설교통부 입력1995.03.16 00:00 수정1995.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건교부가 맡고 있는 민자유치대상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건설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건설교통부 장관,대한건설협회 회장을 비롯 민간기업 언론계등이 참가한 가운데 실무자들이 동서고속전철,경량전철 등 대상사업에 대한설명과 함께 공개토론이 열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