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차만재(한세정책연구원장)/홍순정(건국대총동문) 입력1995.03.16 00:00 수정1995.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만재 한세정책연구원장은 17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에서 "통합선거법의 허점과 새로운 선거운동의 모형탐색"을 주제로 제7회 한세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홍순정 건국대총동문회장은 17일 오후7시 워커힐호텔에서 "95모교교직원 격려의 밤"행사를 갖고 동문회와 모교의 친선을 다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정부가 2037년 부족 의사 수를 2530~4800명으로 산출하고, 의과대학 증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단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매년 386~840명 증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공... 2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최근 장현호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 총정리] 여론 이걸로 ... 3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극단선택한 사건을 계기로 전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