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 KBS아침드라마, 5월초부활..첫잣품 'TV소설-길' 입력1995.03.17 00:00 수정1995.03.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10월 지존파사건 등의 여파로 전격 폐지됐던 KBS 아침드라마가 5월초 봄개편에 맞춰 부활된다. 당시 철퇴를 맞은 작품은 아침드라마와 "사건25시". 부활 첫작품은 "TV소설-길"(극본 박지현,연출 박영주). 박PD는 방송3사중 유일한 여성연출자. 전통과 현실의 조화, 40대여성의 희망이 주제라는 설명이다. <조정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INCE 1954 야마하음악교실, 10개국 30명 학생과 콘서트 성료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지난 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를 열었다고 26일 발표했다.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는 세계 40여 지... 2 영화시사회 세 번, 건진 건 0편…'볼 게 없다'는 말조차 지친 영화판 아르떼에 일주일에 한 번 영화 리뷰를 싣는다. 한 주에 최소 한 번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야 ... 3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강태, '리스트 콩쿠르' 3위에 올라 피아니스트 김강태(29)가 세계적 권위의 '리스트 위트레흐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다.지난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티볼리프레덴부르크(TivoliVredenburg)에서 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