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길옥윤씨에 보관문화훈장 추서...정부 입력1995.03.17 00:00 수정1995.03.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작곡가 고길 윤씨에게 우리나라 대중예술에 기여한 공을 기려 보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주돈식문화체육부장관은 17일오후 대통령을 대신해 고인의 빈소인 서울대병원영안실을 방문, 유족에게 훈장을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포항의 폐 철강소재 공장 부지가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한다.포항시는 네오AI클라우드 등이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 약 10만㎡ 땅에 약 2조원을 들여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 2 부산창투원 '스타트업 발굴' 강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부산항만공사 등 투자와 항만 분야에 특화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스타트업(창업기업) 발굴 강화에 나선다. 2년 동안 조성된 5000억원 규모의 부산시 스타트업 투... 3 대구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서 최고등급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