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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건설, 용인군 수지면에 1천7백4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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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건설이 오는 6월부터 수도권지역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경기도 용인군 수지면에서 1천7백44가구를 분양한다.

    2만6천여평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20층 19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
    는 상가 2개동 이외에 기타시설 26개동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원건설은 공급가구수가 대규모인 것을 감안,오는 6월 1차로 33평형
    5백60가구를,올하반기에 24평형 7백4가구,33평형 80가구,49평형 4백가구
    등 모두 1천1백84가구를 각각 순차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한편 이 아파트단지는 국도43호선과 경부선 신갈IC,영동선 동수원IC와
    연결돼 있어 교통여건이 좋은 편인데 오는 98년 중순께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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