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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무역, 새틀라이트 본격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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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무역(대표 장세웅)이 운동화에 불이 들어오는 제품을 개발,새틀라이트
    브랜드본격시판에 들어갔다.

    5일 세라무역은 중국 파워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새틀라이트를 개발,국내
    독점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제품개발을 맡고 파워는 제품생산을 하는 조건이다.

    세라무역은 판매확대를위해 서울등 대도시는 백화점을 비롯,구별로 2개
    정도의 직영점을 열고 지방에는 대리점을 통해 판매키로했다.

    새틀라이트는 이달초 안성 다농백화점에서 시판에 들어갔으며 오는 14일
    부터 서울 롯데백화점의 명동본점과 잠실점에서 판매된다.

    이제품은 운동화를 신고 걷기만하면 밑창에서 불이 들어와 환상적인 분위
    기를 낼뿐 아니라 아이들이 놀거나 운동할때 쉽게 눈에 띄어 아동보호에 도
    움을 줄수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운동화에 불이 들어오는것은 밑창에 건전지와 IC(집적회로)를 내장,압력이
    가해지면 운동화 바닥에 장착된 전구가 켜지도록 고안됐다.

    이회사의 국내직원은 10명으로 올해 20억원정도를 매출목표로 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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