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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7일) 베스트극장 '무지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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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극장" <무지개> (MBCTV 오후 9시50분) =

    홀아비 상식에게는 지원이란 딸이 하나있다. 상식의 처는 지원이가
    3살때 병으로 죽고 상식은 그후로 혼자 살아왔다. 아버지 손에 자란
    지원은 엄마가 없어도 별 구김살없이 잘 자라 고등학교 3학년이 된다.

    지원은 고3병을 앓게 되고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원하던 대학에 가지
    못하게 된다. 지원은 이때부터 낙천적인 성격에서 우울한 아이로 변하게
    되고 아버지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독서실에서 공부하며 재수를 하던 지원은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재즈까페에 출입하게 되고 거기서 주한이란 애를 만나게된다.

    <>" 판관 포청천" <유령혼> (KBS2TV 오후 9시50분) =

    방태사의 딸 방황비가 임신을 하자 황제는 몹시 기뻐한다.

    방비는 황후가 되는 꿈에 부풀어 으시대다가 그만 유산을 하게된다.

    이 사실을 안 방태사는 전에 포청천의 흉내를 내어 도와줬던 반홍설,
    두옥매 부부가 역시 임신3개월이란 사실을 상기시켜양녀로 삼겠다는
    구실로 집으로 데려와 나중에 애를 가로챌 음모를 꾸민다.

    그 음모를 우연히 엿들은 옥매는 남편과 함께 도주를 꾀한다.

    <>" 영화특급" <아내는 바람둥이> (SBSTV 오후 9시50분) =

    교향악단 지휘자 클로드 이스트맨에게는 자기보다 한 스무살쯤
    어린 젊고 예쁜 이탈리아 영화배우 아내 다니엘라가 있다.

    어느날 클로드가 출장간 동안에 다니엘라를 잘 보살피라는 말을
    감시하라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이탈리아인 집사 쥬세페와 친구
    노먼은 다니엘라에게 사설탐정을 붙여 감시한다.

    그런데 탐정은 다니엘라의 아파트에서 한밤중에 남자가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클로드에게 알린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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