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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3일) 일일연속극 '좋은남자 좋은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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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연속극" <좋은 남자 좋은 여자> (KBS2TV 오후 9시20분) =

    여행을 다녀온 대호와 윤자는 신경전을 계속 벌이다가 윤지의
    교육문제로 또 한번의 부부싸움을 벌인다.

    미영은 대호를 만나 오빠의 일을 상담한다.

    학수는 피아노에 와서 연주에게 전화를 걸어 일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한다.

    <> "답사기행,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서" <강릉의 여인별곡>
    (KBS1TV 오후 10시15분) =

    흔히 조선시대를 여성에게 있어 크나큰 굴레의 시대라 한다.

    그럼에도 사임당 신씨와 허난설헌의 경우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개인과 역사간의 대립과 갈등, 도전과
    좌절등을 엮어본다.

    율곡의 어머니 사임당 신씨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인
    허난 설헌은 조선시대 여성의 굴레를 벗고 뛰어난 문학적 업적을
    남긴 천재시인들이다.

    <> "수목드라마" <아들의 여자> (MBCTV 오후 9시50분 ) = 마지막회.

    구치소에 있는 채원은 계속 진술을 거부하다가 이변호사로부터 김사장의
    아들이 채원에게 유리한 진술을 했다는 말을 듣고 심경 변화를 일으킨다.

    "어머니의 증언 한마디에 젊은 두사람의 앞날이 달려있다"는 준욱의 말에
    갈등하던 문여사는 증인으로 나와 김사장아들의 진술이 맞다고 증언한다.

    문여사의 증언덕분에 채원은 단순한 절도교사로 6개월의 형을 선고받는다.

    그로부터 6개월뒤 민욱이 미국에서 돌아온다. 수정이 계속 호두나무집에
    머물면서 아들을 낳은 사실을 알게된 민욱은 아이를 받아 안으면서
    눈물짓는다.

    <> "지구촌 에티켓" <이집트의 팁, 바쿠시시>
    (EBSTV 오후 8시10분) =

    고대 이집트의 문명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집트에서 통용되는 팁, 바쿠시시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되고
    있다.

    화장실에서 우편배달까지 모든 곳에서 활용되는 바쿠시시의
    까다로움을 살펴본다.

    또한 이슬람을 배경으로 한 회교도의 매너를 알아보고 여성여행자의
    유의사항등을 알아본다.

    <> "수목드라마" <다시 만날 때까지> (SBSTV 오후 9시50분) =

    정아가 유치원 개원기념으로 받은 떡을 갖고 석진의 집을 찾아가자
    하영은 정아를 따끔하게 야단친다. 승국은 임원진들의 반대와 직원들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성과급제도를 도입한다.

    곧 직원들의 여론도 반전될 것이라고 승국은 주장하난 제도실시
    이후 회사분위기는 매우 냉랭해진다.

    주부들에게 문학을 강의하던 혜경은 자신과 승국의 관계를 오해한
    사람들의 수군거림에 신경이 거슬린다.

    더우기 혜경이 회사로 돌아오자 작가 유진원의 본부인이라는 여자가
    쳐들어와 소동까지 피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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