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4천여만원을 횡령한 통상산업부 산업정책과 직원 김은환씨(34.7급)를
횡령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3년 7월 16일 당시 상공자원부 산업정책과
사무실에서 은행에 공업발전기금 8천8백만원을 준 것처럼 서류를 만들어 놓고
국고수표를 발행,이를 주식투자대금으로 쓰는등 같은 방법으로 2차례에 걸쳐
1억4천6백만원의 국고를 횡령한 혐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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