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마당] (연극) 데카메론 ; 가스펠 ; 마라/사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데카메론(극단부활) =29일까지 연강홀(708-5001).
    뮤지컬. 월~토 오후4시30분 7시30분 일 오후3시 6시.

    이재현 각색 연출.

    <>가스펠(극단뿌리) =5월10일까지 상계동 미도파메트로홀(743-3675).
    평일 오후7시30분 토 4시30분 7시30분 일 4시30분(월 휴관).

    복진오 연출.

    <>청바지를 입은 파우스트(실험극장) =무기한 실험극장(515-7661).
    화 오후7시30분 수~금 오후3시 7시30분 토 3시 6시 일 3시(월 휴관).

    이윤택 작 연출.

    <>그래 우리 암스텔담에 가자(기획만) =5월31일까지 인간소극장(743-5001).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이만희 작 공동연출.

    <>콘트라베이스(완자무늬) =26일까지 동숭아트센터소극장(763-0843).
    오후4시30분 7시30분.

    파트릭 쥐스킨트 작 김태수 연출.

    <>아가씨와 건달들(극단광장) =26일까지 문예회관대극장(743-8741).
    뮤지컬. 오후4시 7시30분.

    문석봉 연출.

    <>장주네의 하녀들(동숭레파토리) =23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763-6238). 평일 오후7시30분 토/일/공휴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장주네 작 이성열 연출.

    <>결혼하기엔 늦고, 죽기엔 이르고(극단산울림) =25일~5월28일
    산울림소극장(334-5915). 화~목 오후7시30분 금~일 오후4시 7시30분
    (월 휴관).

    에드바르드 라드진스키 작 임영웅 연출.

    <>이디프스와의 여행(극단무천) =23일까지 동숭아트센터대극장(921-7165).
    평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토/일 오후3 6시.

    김아라재 구성.연출.

    <>목공지씨 못봤소?!(극단가교)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741-6705). 오후4시30분 7시30분(월 휴관).

    페터 바이스 작 이송 연출.

    <>마라/사드(극단오늘) =5월7일까지 소극장오늘(763-8538).
    화~목 오후7시 금~일 오후4.7시(월 휴관).

    페터 바이스 작 위성신 연출.

    <>팬티(극단서전) =5월7일까지 샘터파랑새극장(763-8969).
    오후4시30분 7시30분.

    슈테른 하임 작 남궁연 연출.

    <>사랑을 위한 도박(중원극회) =30일까지 세미예술극장(765-7562).
    오후4시30분 7시30분.

    안토니 쉐퍼 작 곽동근 연출.

    <>콜라, 시간밖의 여자(극단까망) =30일까지 까망소극장(766-2072).
    평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토/일/공휴일 오후3.6시(월 휴관).

    장두이 작.연출.

    <>뼁끼통(극단민예) =30일까지 성좌소극장(744-0686).
    오후4시30분 7시30분(월 휴관).

    이진수 작 유승희 연출.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지난해 초연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됐다.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한복 입은 남자'가...

    2. 2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협의한 내용" 반박

      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의 개인 회사 법인 통장으로 송금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당사자인 매니저가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밝혔다.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3. 3

      AI가 다 해주는 시대, 그럼에도 만연체의 프루스트 찾는 이유

      새해 첫날,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드디어 손에 들었다. 문학 독자를 자처하면서도 방대한 분량과 만연체 문장에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책을, 비로소 마음먹고 펼친 것이다. 아르떼 칼럼의 코너명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