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광주비엔날레, 한국측 초대작가 안성금등 9명선정 입력1995.04.24 00:00 수정1995.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회 광주비엔날레(9월20일~11월20일)의 한국측 조대작가로 안성금 김명혜 김익령 김정헌 임옥상 서정태 신경호 홍성담 우제길씨등 9명이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러닝 성지 서촌에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오픈 아디다스코리아가 서울의 전통과 생활의 결이 살아있는 서촌에 전통적인 분위기와 러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아디다스... 2 새로운 3스타 탄생할까…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식 3월 개최 미쉐린 가이드가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을 위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한국 편 발간 10주년을 기념한다. '한국 미식 10년... 3 파운데이션 한 병에 '20만원'…에르메스 뷰티, 첫 제품 출시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처음으로 파운데이션 제품을 선보인다.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에르메스 뷰티가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