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주우선공모 실권주 투자자들에게 외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주우선공모 실권주가 투자자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4월중 유상증자 실권주에 대한 청약경쟁률은
    평균 4.02대1를 기록,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실권주경쟁률은 1월에 평균 52.49를 기록,투자자들의 높은 열기를 반
    영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떨어져 2월 28.20 3월 26.28로 월평균 20.24
    를 보였다.

    특히 4월에 공모청약을 받은 3개사의 경우,한일건설이 0.25로 미달사
    태를 빚은 것을 비롯해 신일건업 4.95 맥슨전자 6.86으로 평균경쟁률은
    훨씬 밑돌았다.

    증권관계자는 증시침체에 따라 일반투자자들이 향후 증시전망을 어둡
    게보는데다 주가하락이 심해 공모가와 실권주를 청약할 당시 현주가의
    차이가 좁혀져 투자메리트가 줄어든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미국 개입도 안 통한 환율…'복병'은 따로 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환율 상승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러 논란에도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보통 한 국가의 화폐 가치는 그 나라의 경제 체력과...

    2. 2

      "'오천피' 목전 코스피…상법 3차 개정 업고 더 오를까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 돌파를 목전에 뒀다. 올해 들어선 뒤 11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한 결과다. 이 기간 상승 폭은 15% 이상이다.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이번주(19~23일) 코스피가 숨 고르기를 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3. 3

      순식간에 주가 50% 폭등…월가도 깜짝 놀란 '보랏빛 돌풍' [전범진의 종목 직구]

      AI 열풍이 금융시장을 달구면서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전기와 발전기까지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이 와중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숨은 승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