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기협회장 2월 선거때 금품제공설...검찰 내사착수 입력1995.04.25 00:00 수정1995.04.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검찰은 24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회장이 지난 2월 회장선거과정에서 득표를 목표로 일부 대의원에게 5백만~1천만원씩 모두 5억여원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접수, 사실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대검 고위관계자는 "이 탄원서가 지난 22일 접수됐다"고 밝히고 "24일 오전 서울지검에 내사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경기도, 초·중·고교생 1만3000명에 승마체험 지원 경기도가 승마 인구 저변 확대와 말을 활용한 심리 치유·복지 증진을 위해 학생과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지원한다.26일 도는 올해 ▲학생 승마체험 ▲사회공익 승마체험 ▲위기청소년 힐... 2 급증하는 아이돌 딥페이크에…하이브·경기북부청 '맞손' 하이브와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손을 잡았다.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은 지난 25일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 3 “QR 하나로 골목상권 살린다”…서울페이 '결제 혁신' 서울 시내 27만 곳 이상의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와 같은 주요 핀테크 3사의 앱과 국내 9개 신용카드사의 앱을 통해 간편하게 QR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오는 5월부터 &l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