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소재 주택건설업체, 서울등지로 본사 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김희영기자] 인천소재 주택건설업체들이 잇달아 서울등지로 본사를
    이전하고 있다.

    25일 인천의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이달중 인천에 본사를 둔 주택
    업체인 서해종합건설과 태산도시산업이 서울 여의도로 이전,인천지역을 떠났
    다.

    또 지난해에는 신광산업개발과 동보건설 신원주택 건영토건 동성종합개발
    한국산업개발등 8개 업체들이 서울과 충북 강원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들 업체들은 대부분 공사실적이 30억원이상의 업체들 이어서 지역경제계
    에 파문을 던지고 있다.

    종합건설업체도 최근 2년사이 건영건설과 대동건설,대우중공업,미주종합건
    설등 10여개 업체가 모두 서울로 본사를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업
    체들도 연내 서울로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재건축하면 대박날 줄 알았는데…현장 갈등에 난리 난 동네 [재건축 레이더]

      조합 임원의 역할을 대신해 사업을 수행하는 조합전문관리인 도입을 두고 재건축·재개발 현장이 시끄럽다. 일부 주민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조합전문관리인 제도를 찬성한다. 조합원의 자치권이 약해질 것이라...

    2. 2

      "집 보러 올 때마다 오르더니"…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45% 오르며 5주 연속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경기 성남 분당구(0.39%)와 광명...

    3. 3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000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자산가 부모를 둔 전 세계 X세대·밀레니얼 '금수저'들이 앞으로 10년간 약 6000조원대의 부동산과 5경이 넘는 자산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