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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금융기관들 부도중기 살리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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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최수용기자] 광주지역 금융기관들이 유망중소기업으로 최근 부도가
    난 (주)고리파이프와 계열사인 아주화학 삼환플라스틱등 3개 회사 살립에
    적극 나섰다.

    광주은행을 비롯한 이지역 15개 금융기관과 신용구고리사장,한화종합화학
    (주) 관계자들은 최근 광주은행 본점에 모여 이들 회사를 회생시키자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자리에서 광주은행측은 영업에 장애가 되는 모든 법적조치(부동산과
    개인재산에 대한 가압류등을 제외한 회사물건에 대한 가압류조치)를
    오는 6월30일까지 유보하자고 제안했다.

    이에대해 아주화학의 주거래은행인 중소기업은행과 삼환플라스틱의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은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한화측도 이러한 제의가 금융기관들로부터 받아들여질 경우 한화에서
    원자재공급부터 판매까지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회사를 정상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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