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리·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난해 주요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석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약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초청 기반 평가인 세계벤치마킹연합(WBA)의 최신 평가에서 사회 부문 1위, 성평등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측에 따르면 기업의 저탄소 전환 이행도를 평가하는 ACT Core 평가에서도 전 세계에서 단 9개 기업만이 획득한 ‘A’ 등급을 받아, 탄소 전환 실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에 87점을 획득해 플래티넘 메달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 평가 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에 해당하는 성과를 6년 연속 유지했다. 또한 CDP 기후변화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해 2025년 A-List에 포함되는 등 기후 대응 성과 역시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선정한 글로벌 100대 지속가능 기업 △IR 소사이어티 어워즈의 최우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수상 △포춘의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등에 이름을 올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 에스더 피니도리는 “지속가능성을 기업 전략과 운영 중심에 두는 접근이 실제로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 전환에 계속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 전략은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임팩트(SSI)’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GMC는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Acadia Denali Ultimate)과 캐니언 드날리(Canyon Denali)의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며,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개 차종을 국내 고객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Grand Launch 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GMC는 이달 27일 'GMC 브랜드 데이(Brand Day)'를 통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 공식 판매 발표와 함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과 캐딜락의 검증된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을 밝혔다. 우선, GMC는 신규 차량 3종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Grand Launch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Denali Peak Challenge)'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한편, GMC는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에는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가 동참한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도 꾸며진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신제품인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으로, 초코 바움쿠헨 속을 트리플 베리 필링으로 채우고 LP 모양의 초콜릿을 얹은 상큼 달콤한 디저트다.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트리플 베리,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바이닐 성수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2월 13일에 소비자와 함께하는 '스페셜 위크' 행사가 열린다. 사전 신청 인원을 대상으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