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신상식의원 회장 선출 입력1995.04.29 00:00 수정1995.04.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세무사회는 28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9대 세무사회회장에 신상식민자당의원(58)을 선출했다. 부회장엔 이원우 고병열세무사를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김포공항서 자살비행" 기장 추정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불만을 품은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에 '자살 비행'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 3 서현, 배운지 5개월 만에 바이올리니스트? 클래식에 전한 진심 [본캐부캐] 왼손 두 번째 손가락에 깁스를 한 모습이었다. 연습 때만 손가락을 쓰기 위해, 평소엔 사용하지 않기 위해 한 것이라고. 하루에 10시간씩 연습하며 연주회를 준비 중이라는 그는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걸 잘 알지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