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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30일) '가족회의 있잖아요, 아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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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회의 있잖아요, 아빠! ''일하는 엄마, 그 빈자리'' 오전10시>

    = 박태숙씨는 일하는 여성으로 변신한지 5년째다. 그러나 밥챙겨 먹는
    일부터 학원에 가는 일까지 하루일과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두 자녀는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늘 그립다.

    성취욕구가 큰 엄마와 엄마만의 자리에 충실하기를 바라는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갈등을 들어본다.

    <> 주말연속극 ''사랑과 결혼''

    = 수빈과 예희는 팀장때문에 어색한 사이가 된다. 다음날 아침 회사
    에서 수빈과 예희는 어색했던 마음을 풀어버리려 하는데 세현을 만나게
    되자 예희의 마음을 아는 수빈으로서는 불편하기만 하다.

    세현이 퇴근후 회사 경기장에서 라켓볼을 하는 것을 알게된 은지는
    일부러 그를 찾아가 아는 척한다.

    은지는 일전에 세현에게 일본어 통역으로 도움을 주었을때 세현이
    빚을 갚겠다고 한 말을 떠올리며 다음날 신입사원 해외연수건에 대해
    묻는다.

    <> 일요명화 ''코트의 작은영웅 피스톨''

    =피트 마라비치는 아버지 프레스의 훈련아래 농구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열세살짜리 소년이다.

    그는 코치의 눈에 띄어 어린 나이에 상급생뿐인 팀에 들어가게 되나
    피트의 재능을 시기한 버디로부터 사사건건 트집을 잡히고 괴롭힘을
    당한다.

    <> 드라마게임 ''강남달이 밝아서''

    =정자는 아들 효준네에 다니러 서울에 올라온다. 아들은 장모인 순심과
    함께 살고 있는데 정자와 순심은 어릴적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다.

    그런데 순심이 현재 치매상태에 있어 가족들은 힘들어 한다. 은선은
    순심의 뒷바라지 문제와 자신이 교사라는 직업을 포기하는 문제로 남편
    과도 갈등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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