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재원 경험담 엮은 책 발간...한진해운 입력1995.05.03 00:00 수정1995.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해외주재원과 어학연수자들이 해외생활중 겪은 여러 경험담을 책으로 엮은 "세계화, 그 현장에 가다"를 2일 발간했다. 이 책에는 미주 유럽 아시아지역으로 문화권을 구분, 주재원들과 연수자들이 해외생활중에 언어장벽과 해당국가의 문화 관습에 대한 무지로부터 겪었던 각종 애환과 경험등이 담겨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만에 세계 GDP 25%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2 "남은 건 비싼 월세뿐"…공무원 손님 빠지자 '비명' 터진 동네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 3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