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탁구] 김택수, '2회전' 진출 ..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택수(대우증권)가 제43회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에서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2회전에 올랐다.

    5번시드를 받은 세계랭킹 5위 김택수는 10일 중국 천진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9일째 남자단식 1회전에서 영국의 쿠크를 3-0(21-14
    21-19 21-11_로 꺾고 가볍게 64강에 합류했다.

    또 여자부에서는 유지혜(제일모직)와 김분식(제일모직)이 각각
    무명 포그시안(아르메니아), 벨렌(벨기에)을 3-0으로 일축하고 1회전을
    통과했으며 혼합복식에 출전한 유남규-박해정(동아증권-제일모직),
    이철승(제일합섬)-류지혜 조는 나란히 부전승으로 1회전을 통과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유남규(동아증권)는 중국의 오른손 펜홀더 공격수
    펭저(19)에게 2-3(20-22 8-21 21-15 22-20 19-21)로 패해 초반
    탈락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