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조직책 임명 .. 서울 성동병에 최운상씨 입력1995.05.11 00:00 수정1995.05.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은 10일 서울 성동병(광진구)지구당과 경북 성주.칠곡지구당조직책에최운상 전자메이카대사와 박정영 전국회정책연구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중단 촉구"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李 대통령,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 이해찬 前 총리 빈소 조문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오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이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앞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