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채권시황] 사채수익률 지속 상승 .. 연 14.9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수익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12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수익률이 전일보다 0.04%
    포인트 오른 연14.91%를 나타냈다.

    10억원어치의 회사채 발행예정물량중 일우양행 은행보증채는 13일로
    발행연기됐으며 기타보증채 5억원어치는 연14.97%에 지방투신으로 갔다.

    이날 채권시장은 물량이 많은 나온 특수채위주로 거래됐으며 1년복리채
    는 연15.20%, 3년단리채 1백50억원어치는 연15.10%에 소화됐다.

    양도성예금증서(CD)는 은행권이 지분부족을 메우기위해 발행을 늘리면서
    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환매채(RP)8천억원지원등 한은의 신축적인 총화관리에 힘입어
    1일물콜금리등 단기금리는 안정세를 보였다.

    <이성태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2. 2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3. 3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