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철강회사.종합상사등, 대규모 EDI시스템도입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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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이봉구특파원 ]일주요철강회사 종합상사 강판가공판매회사및
창고회사들은 물류업무의 합리화등을 제고키위해 대규모의 EDI(전자문
서교환)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4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의 운용에 따라 철강회사가 종합상사로부터 발주,코일센터에
박판을 납입하는 경우 문서작성일에서부터 최종수요처코드 열처리등의
가공조건 계약및 판매단가등 광범위한 데이터를 VAN(부가가치통신망)을
통해 교환할수 있어 물류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진다.
또 부품및 재료가 반입되기전에 필요한 정보를 입수,물품 저장작업을
크게 합리화할수 있는데다 운반중에 부품및 재료를 재고로 관리할수 있
기때문에 창고에 저장되는 재고량을 줄일수 있으며 발주에서 최종수요자까
지의 납기일도 단축시킬수 있게 된다.
EDI시스템을 도입키로 한 업체는 신일본제철 NKK 가와사키(천기)제철
스미토모(주우)금속공업 일신제강등 철강 6개사를 비롯,이토추(이등충)상사
스미토모(주우)상사 미쓰이(삼정)물산 미쓰비시(삼능)상사 일상암정 마루
베니(환홍) 토멘등 주요상사 7개사이다.
이와 함께 도요타(풍전)스틸센터 큐슈(구주)철강센터 히로시마(광도)스틸
센터도 이시스템을 운용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6일자).
창고회사들은 물류업무의 합리화등을 제고키위해 대규모의 EDI(전자문
서교환)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4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의 운용에 따라 철강회사가 종합상사로부터 발주,코일센터에
박판을 납입하는 경우 문서작성일에서부터 최종수요처코드 열처리등의
가공조건 계약및 판매단가등 광범위한 데이터를 VAN(부가가치통신망)을
통해 교환할수 있어 물류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진다.
또 부품및 재료가 반입되기전에 필요한 정보를 입수,물품 저장작업을
크게 합리화할수 있는데다 운반중에 부품및 재료를 재고로 관리할수 있
기때문에 창고에 저장되는 재고량을 줄일수 있으며 발주에서 최종수요자까
지의 납기일도 단축시킬수 있게 된다.
EDI시스템을 도입키로 한 업체는 신일본제철 NKK 가와사키(천기)제철
스미토모(주우)금속공업 일신제강등 철강 6개사를 비롯,이토추(이등충)상사
스미토모(주우)상사 미쓰이(삼정)물산 미쓰비시(삼능)상사 일상암정 마루
베니(환홍) 토멘등 주요상사 7개사이다.
이와 함께 도요타(풍전)스틸센터 큐슈(구주)철강센터 히로시마(광도)스틸
센터도 이시스템을 운용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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