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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계] 전통의 영상예술 사진전문지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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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시대를 맞아 사진애호가가 급격히 늘고 있다.

    현재 발간되는 사진전문지는 모두 8종.

    주로 사진관련 국내외 정보, 사진예술의 신기법 소개, 작품과 평론등을
    싣고 있다.

    <> 사진 =66년 창간돼 5월호로 통권 제334호를 맞았다.

    사진예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목표로 사진기술의 개발방향및 세계사진계의
    최신정보를 전달하고 사진인들의 작품발표와 평론등을 싣는다.

    5월호에는 사진과 시의 만남을 통한 작품감상과 달촬영.어린이촬영 기법,
    컴퓨터와 사진등을 특집으로 실었다.

    이밖에 초대작가전시장, 월례콘테스트, 사진계소식등을 담았다.

    발행인 황성옥. 월간 B5 월간사진출판사 간 5,000원. 923-9313

    <> 영상 =75년 4월 창간돼 5월호로 통권 제235호를 맞았다.

    사진촬영의 기본지식과 각종 사진관계 행사홍보, 사진관련업체 신제품,
    최신촬영기법등을 폭넓게 소개한다.

    5월호에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용복씨의 "다니족"사진전등 4인의 초대
    작가 작품을 실었고 외국풍경작품, 영상작가들의 사진, 생태사진촬영기법
    등을 소개했다.

    발행인 이달희. 월간 B5 영상사 간 5,800원. 233-1005

    <> 사진예술 =88년 창간돼 5월호로 통권 제73호를 맞았다.

    국내외 사진계 소식, 사진예술의 신기법 소개, 독자사진 콘테스트, 초대
    작가전등을 싣는다.

    5월호에는 문공부장관을 지낸 사진작가 윤주영씨가 베트남 전후 20년을
    사진에 담았고 "모더니즘사진의 종말"을 주제로 한 비평을 실었다.

    외국작가로는 세계적인 의학사진작가 "렌날트 닐슨"의 사진세계를 소개
    했다.

    발행인 이명동. 월간 A4 사진예술 간 5,500원. 554-7929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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