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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안 북한에 전달, 문호개방 유도..프레스톤 IPI 차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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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I차기회장으로 선출된 피터 프레스톤(57) 현부회장은 "이번에
    채택된 대북결의안을 북한당국에 직접 전달하고 세계각국에 알려
    북한의 문호개방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한반도는 궁극적으로
    통일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

    그는 또 "세계평화와 발전은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에서 부터 유도될수
    있다"며 "북한주민이 언론을 통해 세계발전의 실상을 깨닫게된다면 북한
    정부도 마냥 버틸수만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

    그는 그러나 "독일의 통일은 언로가 트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평가하고
    "한국의 언론들도 각자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정보공유와 민주발
    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국내언론의 역할에 기대를
    표명.

    그는 이와함께 앞으로 IPI총회를 아시아 여러나라에서 개최해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이지역국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킬 것이라고
    약속.

    < 김재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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