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중 외환보유고 전달보다 20억달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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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미외환보유고는 8백87억6천만달러로 전달보다 20억달러 늘었다고
미재무부가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7백65억7천만달러에 비해 1백20억달러나 증가한 것이다.
외환보유고는 외화,금,국제통화기금(IMF)내의 준비금, 특별인출권(SDR)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순수한 외화는 5백17억5천만달러로 전달보다 11억1천만달러 증가했다.
금보유량은 1백10억5천5백만달러어치로 2백만달러 늘었다.
IMF내의 미준비금은 1백42억1천만달러로 7억8천8백만달러 증가하고 SDR
보유액도 9천2백만달러 늘어난 1백17억4천만달러에 달했다.
한편 이같은 미외환보유고는 일본에 비해 약4백억달러 적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미재무부가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7백65억7천만달러에 비해 1백20억달러나 증가한 것이다.
외환보유고는 외화,금,국제통화기금(IMF)내의 준비금, 특별인출권(SDR)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순수한 외화는 5백17억5천만달러로 전달보다 11억1천만달러 증가했다.
금보유량은 1백10억5천5백만달러어치로 2백만달러 늘었다.
IMF내의 미준비금은 1백42억1천만달러로 7억8천8백만달러 증가하고 SDR
보유액도 9천2백만달러 늘어난 1백17억4천만달러에 달했다.
한편 이같은 미외환보유고는 일본에 비해 약4백억달러 적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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