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 주식제 상업은행 설립...중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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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최필규특파원] 중국정부는 민영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
해 올해안을 "중국민생은행"이라는 주식제 상업은행을 설립할 것이라고 인민
일보 및 북경일보가 24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은 중국전국공상련의 경숙평주석의 말을 인용, 중국민생은행의 등
록자금은 30억인민폐(한화 3천억원)이며 본부는 북경에 설치하고 전국에 지
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은행의 주주는 중국전국공상련의 회원기업들이며 독립채산 자주경영의
형태로 운영되고 중국인민은행의 감독과 관서를 받는다.
중국정부는 개혁개방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유(국영)기업아닌 민간기업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고 판단, 이같은 은행설립을 결정했다고 신문들은 보
도했다.
중국민생은행이 중국 국무원의 비준을 받음에 따라 중국의 상업은행은 15개
에서 16개로 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해 올해안을 "중국민생은행"이라는 주식제 상업은행을 설립할 것이라고 인민
일보 및 북경일보가 24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은 중국전국공상련의 경숙평주석의 말을 인용, 중국민생은행의 등
록자금은 30억인민폐(한화 3천억원)이며 본부는 북경에 설치하고 전국에 지
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은행의 주주는 중국전국공상련의 회원기업들이며 독립채산 자주경영의
형태로 운영되고 중국인민은행의 감독과 관서를 받는다.
중국정부는 개혁개방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유(국영)기업아닌 민간기업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고 판단, 이같은 은행설립을 결정했다고 신문들은 보
도했다.
중국민생은행이 중국 국무원의 비준을 받음에 따라 중국의 상업은행은 15개
에서 16개로 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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