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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증시부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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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시장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나뉜다.

    기업이 증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발행된 증권이 원활히 유통되어
    기업에 자금을 공급한 투자자들이 언제든지 증권을 처분하여 투자자금을 회
    수할수 있어야 하는 것이 증권시장 본연의 기능이다.

    주가가 떨어져 증시가 침체되면 증권시장의 이러한 기능이 위축되므로 많
    은 투자자들은 증시부양책을 요구한다.

    주가는 수급에 의존하지만 단기적으로 수요진작책이나 공급억제책은 부작
    용을 초래하기 쉽다.

    그러므로 증시부양책에만 의존해 투자전략을 세우기보다는 증권시장을 둘
    러싼 기본적인 요인들이 변화방향을 먼저 고찰하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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